쫄랑 쫄랑♬♪~ 갔다가....--_______--;;;;

조회 수 177 추천 수 0 2011.12.02 09:12:56

우쒸....

지난 여름에도

 '아픔의 기회'를  가지고 들렸더니만

"세미나 가셨거든여....^^" 라는 소리에

한숨만 내려놓고 돌아섰었는데 말예여...ㅠ.ㅠ

 

무리한 운동에 허리근육통을 얻어

기꺼운 마음에 짊어지고 또 찾아 찾아 갔더니만....

이잉???....!!!!

세상과 다래와의 경계벽이 열리질 않아여....ㅠ.ㅠ.

혹시 나몰래 잠금장치 해 놓은것은 아닌가 해서 이리저리 기웃기웃,,,--______--;;;;;;;;

모얌....우띠.....--_____--;;;;;

 

공휴일 안내판은 엎어진 채 바닥에서 딩굴고 있고

나의 아픔도 함께 딩굴딩굴.....--______--;;;

껌딱지처럼 유리문에 붙어있던

나의 애절함도 이리저리 딩굴딩굴......

 

내려 놓고 가려던 통증 다시 짊어지려는데

지나는 객의 무심한 시선이 한줌 더해져

굽혔던 무릎 펴지질 않아....

붉어진 창피함이 또 함께 딩굴딩굴...--___--;;;;;

오또케.....으흑.....ㅠ.ㅠ


다나

2012.01.04 12:38:50
*.86.24.199

어머나 ..

작년 일을 이제서야 발견했어요

 

그러셨구나

 

2012년에는 그렇게 가시지 않게

더욱 신경써 드릴게요 ^^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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