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피에 오랜만에 소식을 띄웁니다.
올 여름은
비 소식이 유별나게 많았지요
이제부터 가을 수확 때까지는
볕 좋은 날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다음 주부터 제가 일주일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.
추석 연휴 지난
9월 14일부터 정상 진료를 할 예정입니다.
(직원들은 상주하면서 안내할 것이며
차 대접을 해 드릴 겁니다)
람타 깨달음 학교의 이벤트에 참석합니다.
2월 미국 이벤트 이후
살짝 지치고 늘어진
몸과 마음의 기운을
다시 잘 세우고 돌아오겠습니다.
고맙습니다.
풍성한 한가위 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