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수다쟁이 입니다
그러나 들리지 않는 수다입니다
삶의 50고개를 넘다보니 할 말이 넘 많습니다
수다를 많이 떨고 생각을 많이 하다가
넘어 졌습니다
자전거를 신나게 탓기 때문이지요
귀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
팔도 덜 아프고 다리도 많이 시원합니다
치료를 마치고 오늘의 스케쥴대로 움직이다가
집에 왔습니다
급하게 할 일이 있지만
바쁜일과 급한 일을 잘 분류해서 천천히 일합니다
침을 맞고 파라핀도 잘해서
몸에 혈액이 잘 돌고 있는듯 합니다
내몸의 분란에서
다시 막힘이 없는 통일이 되는 내 몸을 느끼며
원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.
안녕하세요 ^^
참 좋은 아침이에요
언제나 정감있게 오히려 저희들을 챙겨주셔서 늘 감사드리고요
이렇게 홈피까지 찾아서 치료 후기 남겨 주셔서
또 감사드려요 ^^
치료만 받고 가지 마시고
쌓아둔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가세요
좋은 이웃으로, 인연으로 거듭날 수 있게
저희도 늘 노력하겠습니다.